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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October 22, 2017

대전 관저동 영어 과외


안녕하세요. 

영어 과외 학생을 모집합니다.
직장인인 관계로 주말에만 시간이 되어 
주말 시간에 받으실 수 있는 분들을 모집합니다.
외국에서 1년 가까이 체류 경험 있습니다.
해외 여행을 좋아해서 매년 1~2회씩 다녀
 학생들에게 그런 경험들도 공유 가능합니다.

지역 : 대전 관저동
시간 : 주말 (토요일 또는 일요일 협의)
과목 : 영어 기초 영문법, 여행 회화 등
 대상 : 초등학생, 영어 기초가 필요한 성인

#영어 #영어과외 #관저동영어 #관저동영어과외
#과외 #영어튜터 #초등영어 #성인영어

Sunday, March 5, 2017

봄이 살랑살랑♪

3월 초,
이제 제법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다.

봄내음이 조금씩 날 이때쯤부터
매년 나는 싱숭생숭해 한다.

외로워서일까?
불안해서일까?

무언가를 시작하기에
무언가를 도전하기에
딱 알맞은 시기

뭐라도 해보자,!

Sunday, January 15, 2017

그렇게 우린 제자리에..

그 말만은 하지 말았어야 했어..
널 다시 붙잡은 거 후회한다는 말..

다시 날 만난게 왜 후회될 일이야?
단 한 번도 그러게 생각해 본 적 없었는데..

네가 한 그 말 때문에.
나도 모든 게 후회가 되버리잖아.

매일 사랑한단 달콤한 말들도
잔뜩 기대하게 만든 말들도
그냥 쉽게 내뱉은 말이었었나봐 너에겐...


<그렇게 우린 제자리에..>

#이별 #이별시 #가슴아픈이별 #눈물

**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Sunday, January 1, 2017

2017 New Year's Resolutions

Study

  • IELTS 공부 (화상영어 짐 잉글리시 주말 인텐시브 고려)
  • 토익시험 2회 아이엘츠 1회 응시

Health & Life

  • 독서 인문학 책 5권 이상 읽기
  • 운동(요가&필라테스) 꾸준히 하기 6개월 이상
  • 아침기상시간 6시
  • 실내 암벽타기 도전

Travel

  • 3개국 도전


Job

  • resume, cover letter 한 달에 한 건 이상 지원
  • java interview questions answer in English 외우기

Monday, August 1, 2016

파울로 코엘료, 흐르는 강물처럼

인간 존재의 흥미로움


  한 남자가 내 친구 제이미 코언에게 물었다.

"사람의 가장 우스운 점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코언이 대답했다.

"모순이죠. 
  어렸을 땐 어른이 되고 싶어 안달하다가도, 
  막상 어른이 되어서는 잃어버린 유년을 그리워해요. 

  돈을 버느라 건강 따위는 안중에도 없다가도, 
  훗날 건강을 되찾는 데 전 재산을 투자합니다. 

  미래에 골몰하느라 현재를 소홀히 하다가, 
  결국에는 현재도 미래도 놓쳐버리고요. 

  영원히 죽지 않을 듯 살다가 살아보지 못한 것처럼 죽어가죠."



Sunday, July 17, 2016

전화 및 화상영어 후기 - 메가스터디 vs 콩영어

간단히, 내 소개를 하자면 intermediate low level의 영어 실력을 가지고 있고,
기존에 필리핀에서 어학연수 경험이 있어 필리핀 문화에는 어느정도 익숙한
퓨어 한국 여자 사람이다.

캐나다 토론토에서 9개월 정도 체류하면서 카페에서 일했고,
한국 들어온지 2년 넘어서 영어는 전혀 쓰지 않다가 전화영어랑 화상영어를 통해 공부하고 있다.

메가스터디에서 3개월 동안 화상영어(영자신문)를 그리고,
콩영어에서는 2개월의 전화영어(회화) 및 화상영어(문법)를 경험에 근거하여 리뷰를 해보고자 한다.

1. 강사진
강사들 교육면에 대해서는 메가스터디가 조금 더 잘 되어있는 것 같다. 그렇지만, 어딜 가든 강사들의 티칭 스킬은 비슷한 수준까지 올라온 것 같다. 다만, 나와 맞는 강사를 찾느냐가 관건이다. 대부분 일로일로에 있는 강사를 채용하고 있고, 메가스터디와 콩 영어 모두 원하는 강사로 변경이 가능하다.

2. 가격
메가스터디에서 30분 화상영어로 한달에 약 16만원정도 꼴로 수업을 받았었고,
콩영어에서는 위메프에서 할인 쿠폰을 사서 전화영어 20분과 화상영어 30분으로 한달에 약 9만원 정도에 수업을 받았다.

3. 시스템 및 서비스
메가스터디와 콩영어에서는 동일한 화상 영어 솔루션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고, 필리핀의 기상이 많이 안좋은 상황 아니면 깨끗한 화면과 끈김 없는 수업을 진행할 수 있다. 전화도 물론 깨끗한 음질이 제공되고, 화상영어는 자신이 솔루션 프로그램 내의 녹화 버튼을 눌러 녹화해야하지만, 전화로 했을 경우에는 자동으로 시스템에 올라간다.

메가스터디의 경우 1:1 전담으로 Q&A를 처리, 콩영어는 1:2 전담으로 Q&A를 처리하고,두 업체 모두 처리 속도는 빠른 편이다.

시스템 적으로 수업 시간 변경에 대한 편의는 메가스터디가 좀 더 좋다. 1시간 전에 available한 강사 또는 내가 수업 받고 있는 강사의 시간에 맞게 변경 가능하다. 콩영어의 경우는 3시간 전에 1:1 게시판에 신청을 해야하고, 전담 매니저가 확인 후 변경을 해준다.

여기에서, 콩영어의 메리트를 하나 주목할 수 있는데, 메가스터디는 글자수가 제한이 있는 영작 첨삭 서비스인데 반해 콩영어는 길이 무제한 그리고 요청하면 MP3파일 까지 직접 강사님이 녹음해서 올려준다. 


>> 총평
좀 두서 없이 적은 거 같긴 한데, 전화영어와 화상영어는 본인의 의지 및 영어에 대한 목표가 있어야 하고, 그것을 잘 이끌어 줄 강사를 만나는 것이 제일 중요한 것 같다. 내 경우, 개인적으로는 큰 업체 (메가스터디) 도 좋았지만, 작은 업체 (콩영어)도 가격 대비 나쁘지 않아 계속 사용중이다.

Saturday, July 16, 2016

내려놓음..


버릴 줄 알아야, 
그리고 포기할 줄 알아야
비로소 채울 수 있는 것이거늘..

머리로는 이해가 되지만,
용기가 나질 않네.

나는 무엇 때문에 그렇게 고민하는가.

인간은 불안한 존재라고 하지만,
무엇이 나를 이토록 흔들리고 불안하게 만드는가.








새벽의 끄적임...

Saturday, June 18, 2016

Miss you.

I do miss you so much.

But,

I cannot contact you anymore.
I cannot wait for you.
I cannot see you any longer.
.
.
.
I cannot do anything for you.

아직도,
여전히,

당신과 함께한 시간들.
혼자 당신 생각하며 지내온 나날들.
선명하게 남은 기억들이.
날 힘들게 해.

정말,
놓아버리고 싶은데.

문득문득.
튀어나오는 당신 때문에.

마음을 다잡다가도.
하루에도 수십번, 수백번 무너지는.
나 정말 어떻게 하지?..


Sunday, May 29, 2016

Hot Summer,

요즘 나는.
이별의 아픔을 온 몸으로 느끼고 있고.
취준생의 아픔도 함께 느끼며 자소서를 열심히 쓰고 있고.
만신창이 된 몸을 회복하고자 헬스를 시작했으며.
토익공부와 영어공부를 하며.
집순이처럼 집에 쳐 박혀 있고.
사람을 그리워하고 갈망하며.
외로움을 많이 타면서 지내고 있다.

전에 포스팅 해 놓은 글들을 보면서.
꾸준히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과 후회를 느끼고.
지금 시간 날 때에 틈틈이 글을 좀 써봐야겠다.
다듬어진 글이든, 다듬어지지 않은 글이든.
느낌 가는대로, 마음가는 대로.
남겨야겠다.